
26.05.04
중소인데 40살이나 된 남잔데 행동이 이상한 놈있음
사회생활 한적이 없는 놈 같음 외부업체랑 비지니스
미팅하는데 회사법카 안되서 본인걸로 하고 나중에
청구하기로 햇는데 저녁 금액이 많이 나왔나 봄 근데
외부업체 담당자한테 카드내역 보여주면서 돈 많이
나왔다고 이러는거임 와...천지분간이 안되는듯
카톡으로 나중에 확인하라고 주의줬더니 전화와서
너는 이러지 않았냐고 애기 지어내서 따지기 시작함
더이상한건 옆자리 앉은 열살많은 경리가 남편이 급사했음
마흔살은 결혼한지 1년 밖에 안되는 신혼이라면서 카톡 커플사진 2년전에 멈춰있고 밥먹다가 그경리 어린 자식하나라면서 눈물을
글썽이는데 보통 남의자식이 너무 불쌍해서 가슴 저미는 40대가
흔함? 완전 딴맘먹은거 같은데 회사에선 신혼인데 매일 야근한다고
칭찬듣는중 난 그냥 이직원 하는짓이 결혼도 안한 범죄자같음
진짜 무서운건 미팅하다가 사람 없고 지맘에 안들면 마우스로 책상치고 눈깔 뒤집고 위협함 그만뒀지만 전과조회가 필요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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